문화관광부는 만화문화의 질적 향상과 우수만화 제작 활성화를 위해 실시하고 있는 2분기 「오늘의 우리만화」 선정계획을 확정, 공고했다.
이 지원사업은 국내 순수 창작만화 가운데 작품성과 대중성·독창성 등을 갖춘 뛰어난 작품을 매 분기별로 선정, 문화부장관 상패 및 부상을 수여하게 된다. 또 수상작품은 공공 도서관, 해외문화원, 만화관련학과 등에 배포된다.
대상은 지난해 6월 1일부터 2000년 5월 31일 사이에 발행된 국내 창작만화로서, 개인 또는 출판사 등 누구나 추천 및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서 교부는 문화관광부 출판신문과(02-3704-9624), 문화관광부 홈페이지(www.mct.go.kr)로 하면 된다.
<이창희기자 changh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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