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기통신(대표 김대기 http://www.shinsegi.com)은 21일 루멕스(대표 한성균 http://www.rumex.com)와 전략적 제휴를 체결, 휴대폰 무선망을 이용한 무선방재시스템 및 방재 ASP 사업을 공동 추진키로 했다고 밝혔다.
무선방재시스템이란 센서로부터 수집된 강우량 및 강수위정보 등을 신세기통신 무선통신망을 통해 홍수정보시스템 서버로 송신, 실시간 데이터베이스로 저장, 관리하는 시설로 이를 이용하면 국가의 각 기관에서 운영중인 홍수, 교량 시설감시 등 모든 방재시스템과의 무선연동이 가능하다.
또 현장에서 전송되는 정보를 방재담당자가 이동중에도 무선인터넷을 통해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고 현장에서 업무보고가 원활하게 이뤄지게 돼 재해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다.
<조윤아기자 forang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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