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기통신(대표 김대기 http://www.shinsegi.com)은 21일 루멕스(대표 한성균 http://www.rumex.com)와 전략적 제휴를 체결, 휴대폰 무선망을 이용한 무선방재시스템 및 방재 ASP 사업을 공동 추진키로 했다고 밝혔다.
무선방재시스템이란 센서로부터 수집된 강우량 및 강수위정보 등을 신세기통신 무선통신망을 통해 홍수정보시스템 서버로 송신, 실시간 데이터베이스로 저장, 관리하는 시설로 이를 이용하면 국가의 각 기관에서 운영중인 홍수, 교량 시설감시 등 모든 방재시스템과의 무선연동이 가능하다.
또 현장에서 전송되는 정보를 방재담당자가 이동중에도 무선인터넷을 통해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고 현장에서 업무보고가 원활하게 이뤄지게 돼 재해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다.
<조윤아기자 forang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4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9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10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