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콤(대표 정규석)은 21일 자사의 PC통신·인터넷서비스인 천리안의 전략사업 분야에 대한 인재를 확보하기 위해 신입·경력사원 30여명을 충원한다고 밝혔다.
데이콤의 올해 사원모집은 지난 1월 100명, 3월 300명에 이어 이번이 세번째다.
데이콤은 이번 공채를 통해 프로그래머, 전산기술, 웹마스터, 디자이너직뿐 아니라 금융사업, 마케팅, 광고·홍보, 재무관리 등 천리안 전 분야에 걸쳐 필요 인력을 충원하게 된다.
지원자는 25일까지 인터넷(http://www.dacom.net)에서 입사 지원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e메일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조시룡기자 srch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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