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마니아 국영 전화회사인 롬텔레콤은 공중전화 시스템 확장노력의 일환으로 올해 시골지역에 61억달러를 투자할 것이라고 현지 일간지 「루마니아리베라」가 보도했다.
투자계획에 따르면 롬텔레콤은 인구 1000명 이상의 시골 마을에 3700대, 500명 이상의 마을에 725대의 유료전화를 각각 설치할 계획이다.
롬텔레콤은 이밖에 도시지역에도 장애인용 유료전화와 전화 부스 400대를 설치할 것이라고 신문은 전했다.<부쿠레슈티=신화연합>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두 팔로 500kg 든다…4m 초대형 휴머노이드 로봇
-
2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3
“눈으로 보면 초록색”…천문학자들, 최초의 '녹색 별' 발견
-
4
[테크 차이나] 일상 속으로 파고드는 외골격 로봇…소비자용 제품 중심으로 시장 확대
-
5
韓 반도체 저격수 된 머스크…中 메모리 띄우고 삼전닉스 흔드는 속셈?
-
6
영화 속 비행보드 현실로…300m 날았다
-
7
CNN도 극찬한 서울 지하철…출퇴근 지옥철에도 “세계 최고 수준” 꼽은 이유
-
8
“자녀 굶겨 죽이면 예수 만나” 시신 400구 쏟아져… 케냐 사이비 수장 '191명 살해' 혐의 유죄
-
9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
10
삼성전자도 놀란 '갤럭시 덕질' 택시기사…“갤Z가 좋아서” 20대 넘게 태우고 달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