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마니아 국영 전화회사인 롬텔레콤은 공중전화 시스템 확장노력의 일환으로 올해 시골지역에 61억달러를 투자할 것이라고 현지 일간지 「루마니아리베라」가 보도했다.
투자계획에 따르면 롬텔레콤은 인구 1000명 이상의 시골 마을에 3700대, 500명 이상의 마을에 725대의 유료전화를 각각 설치할 계획이다.
롬텔레콤은 이밖에 도시지역에도 장애인용 유료전화와 전화 부스 400대를 설치할 것이라고 신문은 전했다.<부쿠레슈티=신화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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