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이치텔레콤의 론 소머회장은 「T-Aktie」 주식 3차 발행으로 19일 자사 주가가 하락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동전화 운영사업인 T모바일을 예정대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소머 회장은 3차로 발행된 T-Aktie 주식 2억주 가운데 70%는 소액주주들에게 돌아갔다고 말했다.
그는 이번 주식 신규 발행으로 300만명의 소액 개인투자자들이 T-Aktie 주식을 보유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도이치텔레콤은 국가 보유지분의 3차 매각에서 T-Aktie 주식을 주당 66.50유로(64달러)에 발행했으며 발행규모는 도이치텔레콤 전체 주식의 6.6%에 해당한다. <프랑크푸르트=dpa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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