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샤프는 업계 최초로 DVDRW 디스크 재생 기능을 가진 휴대형 DVD플레이어를 다음달 1일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샤프가 이번에 내놓는 휴대형 DVD플레이어 「DV-L80TV·사진」는 약 33만7000화소의 8인치형 저반사 타입 박막트랜지스터 액정표시장치(TFT LCD)를 탑재하고 있으며 비디오리코딩 포맷을 갖춰 DVDRW로 녹화, 편집한 영상을 재생할 수 있다.
본체 크기가 193×144×24.7㎜인 이 제품은 박형 리튬이온 2차전지를 사용한다. 가격은 12만5000엔. <신기성기자 ksshin@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가격도 반값?…샤넬, 밑창 없는 '반쪽 신발'에 “뒷꿈치 보호대인가?”
-
4
“카메라 2개 달고 등장”… 애플 스마트 글래스, '손 제스처'로 조작한다
-
5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6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7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8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9
피부암 조기에 찾아준다…AI 피부 스캔 로봇 등장
-
10
“샤넬, 뒤꿈치만 덮은 샌들”... '조롱 vs 극찬' 폭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