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 통합(NI) 전문 업체인 다솔테크놀로지(대표 임완선)와 보안 관제 서비스 업체인 사이버패트롤(대표 김활중)은 최근 업무 제휴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교환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제휴로 사이버패트롤은 바이러스 침입 차단, 해킹 차단 등 보안 관련 서비스 분야를, 다솔테크놀로지는 NI 설계 분야를 담당하기로 하고 양사가 공동 마케팅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이번 제휴는 향후 보안 및 네트워크 원격 관제 시스템을 구축하는 기술적인 부문과 시장 확대를 위한 공동영업 부문, 국내 및 해외 시장 개척을 위한 마케팅 부문 등 크게 3부문에 걸쳐 추진키로 했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9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10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