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네트워크기기 시장이 지난해 2761억2300만엔으로 전년비 8.7% 확대됐다고 시장조사업체 IDC가 최근 발표했다.
대상 품목은 LAN스위치·라우터·네트워크인터페이스카드(NIC)·허브 등 4가지 제품. 제품별로는 스위치와 라우터가 출하 금액 및 대수에서 모두 호조를 보였다. 특히 스위치는 금액으로 30%, 대수로는 164.4% 증가의 높은 신장률을 기록했다. 라우터의 경우 금액으로 19.4%, 대수로는 28%의 성장률을 나타냈다.
이에 반해 허브와 NIC는 대폭적인 가격 하락으로 대수면에서 각각 7%와 11.2% 증가했지만 금액으로는 29.6%와 27% 감소했다.
<신기성기자 ksshin@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실적 사상최대인데 주가는 폭락”… 엔비디아 쇼크에 나스닥 1%대 급락
-
3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4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
9
트럼프, 모든 연방기관에 앤트로픽 기술 사용 중단 지시… '위험기업' 지정도
-
10
AI에 가상전쟁 맡겼더니…95%가 핵무기 버튼 눌렀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