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마이크로소프트(MS)가 임베디드(내장형) 운용체계(OS)인 윈도CE3.0을 선보임과 동시에 개발자들을 위해 라이선스 가격을 50% 인하한다고 「C넷」이 전했다.
MS(http://www.microsoft.com)는 윈도CE의 세번째 버전인 이 제품이 기존 제품보다 많은 언어를 지원하며 리얼타임과 멀티미디어 기능 등이 개선됐다고 밝혔다. 또 개발자들이 이용하기 쉽게 하도록 하는 「컴포넌티제이션(Componentization)」 기능도 향상시켰다고 밝혔다.
윈도CE3.0에 대해 MS의 한 관계자는 『그간 비난 받아온 윈도CE의 안정성과 리얼타임 문제를 해결했다』며 『윈도CE3.0은 엔드 투 엔드(end to end) 솔루션을 지향하는 MS의 상징적 제품이다』고 말했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2
중국 카페가 너도나도 내놓는 '한국빙나이'… 한국인은 모르는 中 인기 메뉴 정체는
-
3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4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5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6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7
6m 비단뱀과 맨몸으로 몸싸움한 인플루언서
-
8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
9
밤마다 아파트 순찰…사람 대신하는 '로봇 경비견'
-
10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