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 정상간 6·14공동선언으로 북한 시장의 빗장이 풀렸다. 그러나 북한은 엘도라도가 아니다. 55년의 분단으로 인해 우리와 언어는 물론 비즈니스 환경, 심지어 정서적 이질감까지 심화됐다. 우리 기업들은 이미 사정이 비슷한 중국·베트남 등 사회주의 국가에 진출, 엄청난 시행착오를 겪은 바 있어 대북사업에서만큼은 이같은 전철을 되풀이해서는 안된다. 성공적인 남북경협을 위해서는 무엇을 알아야 하고 어떤 것에 주의해야 하며 제도적 걸림돌은 무엇인지 긴급 점검한다. 편집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투명한 재앙' 물류센터 '비닐 랩' 걷어내야 할 때
-
2
[ET단상] AI 실증의 순환 함정을 넘어, 지속 가능한 진화로
-
3
[ET톡] '갤럭시S26'에 거는 기대
-
4
[소부장 인사이트]메모리 호황기, 한국 반도체 개벽의 조건
-
5
[사설] 中 로봇 내수 유입은 못막아도
-
6
[사설] MWC26, 韓 세일즈파워 놀랍다
-
7
[人사이트] 김동경 티라로보틱스 대표 “국가 안보 지키는 '소버린 로봇', 中 공세 해법”
-
8
[ET톡] AI 3강 도약 위한 마중물 'AI DC'
-
9
[기고] AI 시대, 출연연의 역할을 다시 묻다
-
10
[ET단상]태권V, 라젠카 그리고 헬스케어로봇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