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업협회(회장 배창모)는 이번주 제이스톡 등 6개사가 제3시장에 접수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로써 지금까지 제3시장에 신규지정 신청기업은 85개사이고 이중 72개사가 지정 완료됐으며 70개사는 매매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번에 신청한 기업은 DB 및 온라인정보제공업체인 제이스톡과 영상, 음향 및 통신장비제조업체인 두전네트, 쇼핑몰 업체인 케이코몰, 정보처리 및 웹호스팅 전문업체인 넷티스네트 등이다.
<양봉영기자 byy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품귀 우려에도…아이폰18 한국 1차 출시 확정
-
2
현대모비스, SiC 전력반도체 내재화 속도...독자 특허 확보하고 양산 조직 꾸려
-
3
고양시, 북한산부터 한강까지…고양누리길 14개 코스 115㎞ 운영
-
4
[ET톡]삼성 DX, 성과급보다 먼저 답해야 할 것
-
5
美, 中 드론 규제 강화...“한국산 배터리 새 시장 열린다”
-
6
홈플러스 직원들, 회생계획안 동의 나섰다…임직원 동의율 75% 넘어
-
7
IP카메라·공유기 잇단 보안 구멍…끝나지 않는 IoT 해킹 위협
-
8
SK하이닉스 HBM4 웨이퍼 테스터, 韓 장비사 수주 확대
-
9
'1050마력·제로백 2.5초' 페라리, 첫 순수 전기차 '루체' 韓 최초 공개
-
10
현대차, '2027 팰리세이드' 출시…국내 첫 SUV 하이루프 선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