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 신기술인정(KT마크) 기술로 38개가 새로 선정됐다.
과학기술부와 산업기술진흥협회는 15일 올 2·4분기 KT마크 기술로 기계분야의 「수치제어식 공작기계의 가상운영시스템(큐빅테크)」 등 모두 38개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분야별로는 전기전자 10개, 정보통신 9개, 기계 7개, 화학생물 4개, 소재 3개, 건축·토목·환경 5개 등이다.
KT마크제도는 지난 93년부터 시행돼 작년말 현재 1028개가 선정됐으며 국가기관 등의 물품구매시 우선대상이 되며 해당기업들은 과학기술진흥기금, 기술신용보증기금 등으로부터 혜택도 받고 있다.
<정창훈기자 ch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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