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루슨트테크놀로지스(대표 데이비드 앨런)는 인터넷 기반 저가 전화서비스 전문업체인 아이투라인(대표 오한균 http://www.i2line.com)에 인터넷 전화 사업자 장비를 납품한다고 15일 밝혔다.
한국루슨트가 공급하는 제품은 원격접속서버(RAS) 및 게이트웨이 장비인 「맥스티엔티」로 아이투라인은 이 장비를 이용해 국내에서는 최초로 인터넷 기반의 폰투폰 서비스를 오는 8월부터 제공한다. 아이투라인은 미국의 노스보이스커뮤니케이션스와 제휴를 맺고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북미·호주 등 3개 대륙, 81개 도시에서 상용 서비스를 시작하고 향후 5개 대륙 240개 도시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2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
3
아이폰18 출하량 20% 줄어든다
-
4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5
[MWC26 바르셀로나 포럼]이세정 KT 상무 “AI, 데이터·거버넌스·평가 체계 마련해야”
-
6
[MWC26] 삼성, 日 이통 3사에 통신장비 공급…라쿠텐도 뚫었다
-
7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아이폰 겨냥한 해킹 도구 '코루냐' 확인… iOS 보안 우려 제기
-
10
20일 출시 대작 '붉은사막' 흥행 3대 관전 포인트…자체엔진·오픈월드·플랫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