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루슨트테크놀로지스(대표 데이비드 앨런)는 인터넷 기반 저가 전화서비스 전문업체인 아이투라인(대표 오한균 http://www.i2line.com)에 인터넷 전화 사업자 장비를 납품한다고 15일 밝혔다.
한국루슨트가 공급하는 제품은 원격접속서버(RAS) 및 게이트웨이 장비인 「맥스티엔티」로 아이투라인은 이 장비를 이용해 국내에서는 최초로 인터넷 기반의 폰투폰 서비스를 오는 8월부터 제공한다. 아이투라인은 미국의 노스보이스커뮤니케이션스와 제휴를 맺고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북미·호주 등 3개 대륙, 81개 도시에서 상용 서비스를 시작하고 향후 5개 대륙 240개 도시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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