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구자홍)가 디지털 멀티미디어 시대에 걸맞게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lge.com)를 새단장했다.
새로 오픈한 LG전자 홈페이지는 광고CF모음, 회사소개 영상물, 국내외 전시회 장면, 스포츠마케팅 활동 등을 사진뿐 아니라 그래픽·동영상·음향 등으로 생생하게 즐길 수 있도록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대폭 개선한 것이 특징이다.
LG전자는 인터넷을 통해 보도자료와 보도용 사진, 광고CF 등을 실시간으로 받아볼 수 있도록 홈페이지내 「디지털PR」 메뉴를 신설했다.
특히 홈페이지를 방문하는 소비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주요 전자제품에 대한 모든 것을 동영상과 함께 제공하는 「제품소개」 메뉴를 대폭 강화했으며 이용자들이 정보교류와 공동생활을 할 수 있는 사이버커뮤니티인 「디지털 클럽」을 신설했다.
한편 LG전자 홈페이지는 사이버쇼핑몰(http://www.lgnara.com) 및 사이버AS센터((http://www.lgservice.co.kr)와 직접 연결돼 별도로 로그인할 필요가 없으며 이들 사이트 중 한 사이트에만 가입해도 다른 사이트에서 진행되는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김종윤기자 jy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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