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구자홍)가 디지털 멀티미디어 시대에 걸맞게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lge.com)를 새단장했다.
새로 오픈한 LG전자 홈페이지는 광고CF모음, 회사소개 영상물, 국내외 전시회 장면, 스포츠마케팅 활동 등을 사진뿐 아니라 그래픽·동영상·음향 등으로 생생하게 즐길 수 있도록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대폭 개선한 것이 특징이다.
LG전자는 인터넷을 통해 보도자료와 보도용 사진, 광고CF 등을 실시간으로 받아볼 수 있도록 홈페이지내 「디지털PR」 메뉴를 신설했다.
특히 홈페이지를 방문하는 소비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주요 전자제품에 대한 모든 것을 동영상과 함께 제공하는 「제품소개」 메뉴를 대폭 강화했으며 이용자들이 정보교류와 공동생활을 할 수 있는 사이버커뮤니티인 「디지털 클럽」을 신설했다.
한편 LG전자 홈페이지는 사이버쇼핑몰(http://www.lgnara.com) 및 사이버AS센터((http://www.lgservice.co.kr)와 직접 연결돼 별도로 로그인할 필요가 없으며 이들 사이트 중 한 사이트에만 가입해도 다른 사이트에서 진행되는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김종윤기자 jy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4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5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6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7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8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9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10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