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을 통해 기업설명회에 참여하세요.」
멀티미디어 홈쇼핑업체인 씨앤텔(대표 한동수 http://www.cntel.co.kr)이 13일 63빌딩에서 가진 기업설명회를 자체 인터넷방송국인 KwebTV(http://www.kwebtv.co.kr)와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VOD화면으로 방영한다.
이 회사는 이번 기업설명회가 기관투자자 대상이라는 점에 주목, 일반인이 직접 참여하지 못한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사이버 방송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씨앤텔은 기업설명회에서 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와의 합작 법인인 「중소기업 홈쇼핑TV」의 향후 사업계획과 일정, 테크노필과의 업무제휴 및 향후 운영계획 등에 대해 설명했다.
또 자사 신규사업 분야인 지역 도서 총판과 연계한 출판물 B2B 사이트와 10대 전용 쇼핑몰인 틴구닷컴(http://www.teengoo.com),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연계한 레포츠 전문 회사 헬스파크(http://www.healthpark.co.kr), B2B 광고대행사인 콤마콤(http://www.commacom.net)의 비전을 제시했다.
<심규호기자 khs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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