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이 뉴스 소식통으로서 기존 매체의 뉴스 수요자들을 끌어들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기관 「퓨 사람과 언론 리서치 센터」에 따르면 일주일에 최소 한번은 뉴스를 얻기 위해 인터넷에 접속한다고 응답한 사람은 전체 여론조사 참가자의 3분의 1로 2년전의 5분의 1보다 증가했다. 또 인터넷을 통해 그날의 소식을 접한다고 응답한 사람은 15%에 달해 2년전보다 3배 가까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인터넷을 주요 뉴스 소식통으로 이용하는 사람들은 활발한 활동을 보이는 투자자들로 투자 활동에 참여하는 사람들 가운데 주식 및 투자 정보를 얻는데 있어 인터넷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사람의 비율은 절반에 가까운 45%로 나타나 인터넷이 이미 전통적인 언론 매체를 제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워싱턴=연합>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중국 카페가 너도나도 내놓는 '한국빙나이'… 한국인은 모르는 中 인기 메뉴 정체는
-
2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3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4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5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6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7
6m 비단뱀과 맨몸으로 몸싸움한 인플루언서
-
8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
9
밤마다 아파트 순찰…사람 대신하는 '로봇 경비견'
-
10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