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미디어통신(대표 최명순 http://www.kmtel.co.kr)은 인터넷을 통해 무료로 전화할 수 있는 「터치폰 서비스」를 개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 회사의 「터치폰 서비스」는 기존의 인터넷폰과는 달리 개인 및 기업의 홈페이지에 마련된 터치폰 아이콘을 클릭하면 웹투폰 방식 통화가 가능한 서비스다.
한국미디어통신은 현대건설 사이버아파트 홈페이지를 통해 이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하고 최근 현대건설과 협력 계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현대건설은 인터넷 이용시설을 갖춘 사이버 아파트 입주자에게 원클릭 방식의 인터넷폰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한국미디어통신은 기타 아파트 건설업체, 정부기관, 전자상거래 업체, 은행, 보험, 백화점 등을 대상으로 서비스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최정훈기자 jhchoi@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9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10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