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의원 보궐선거 지원을 위해 가나자와를 방문한 모리 요시로 일본 총리는 지난 주말 정보기술(IT) 정책 추진과 관련, 전기통신사업법과 방송법의 일원화를 목표로 하고 있음을 표명했다고 「일본경제신문」이 전했다.
모리 총리는 인터넷의 급속한 발전으로 통신과 방송간의 차이가 없어지고 있어 두 법의 융합은 시대적 요청이라고 강조했다.
모리 총리는 또 일본전신전화(NTT)의 경영형태에 대해 『더 이상 정부가 관할해야 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완전민영화로 나아가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신기성기자 ks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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