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의원 보궐선거 지원을 위해 가나자와를 방문한 모리 요시로 일본 총리는 지난 주말 정보기술(IT) 정책 추진과 관련, 전기통신사업법과 방송법의 일원화를 목표로 하고 있음을 표명했다고 「일본경제신문」이 전했다.
모리 총리는 인터넷의 급속한 발전으로 통신과 방송간의 차이가 없어지고 있어 두 법의 융합은 시대적 요청이라고 강조했다.
모리 총리는 또 일본전신전화(NTT)의 경영형태에 대해 『더 이상 정부가 관할해야 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완전민영화로 나아가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신기성기자 ksshin@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중국 카페가 너도나도 내놓는 '한국빙나이'… 한국인은 모르는 中 인기 메뉴 정체는
-
2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3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4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5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6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7
6m 비단뱀과 맨몸으로 몸싸움한 인플루언서
-
8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
9
밤마다 아파트 순찰…사람 대신하는 '로봇 경비견'
-
10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