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VD 제작사인 비트윈(대표 권오현 http://www.bitwin.co.kr)은 프로테이프 제작사인 우성시네마로부터 「터뷸런스2」 「분닥세인트」 등 총 27편의 영화 DVD 판권을 구매했다고 11일 밝혔다.
비트윈은 이번에 우성시네마의 작품을 확보함으로써 지난 3월 작품 수급계약을 체결한 베어엔터테인먼트사의 작품 등 총 100여편의 DVD 판권을 확보, 안정적인 작품 수급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했다.
당초 자사브랜드에 의한 DVD 사업을 추진해 온 우성시네마는 이번에 상당수의 작품을 비트윈에 넘김에 따라 독자적인 DVD 사업은 내년 초께나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강재윤기자 jyk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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