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VD 제작사인 비트윈(대표 권오현 http://www.bitwin.co.kr)은 프로테이프 제작사인 우성시네마로부터 「터뷸런스2」 「분닥세인트」 등 총 27편의 영화 DVD 판권을 구매했다고 11일 밝혔다.
비트윈은 이번에 우성시네마의 작품을 확보함으로써 지난 3월 작품 수급계약을 체결한 베어엔터테인먼트사의 작품 등 총 100여편의 DVD 판권을 확보, 안정적인 작품 수급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했다.
당초 자사브랜드에 의한 DVD 사업을 추진해 온 우성시네마는 이번에 상당수의 작품을 비트윈에 넘김에 따라 독자적인 DVD 사업은 내년 초께나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강재윤기자 jyk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6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7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8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9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10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