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경제인연합회 부설 국제산업협력재단은 KTB네트워크와 공동으로 효율적인 벤처기업 지원방안 수립을 위해 6000여 벤처기업을 대상으로 경영애로 실태조사를 이달부터 다음달말까지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전경련은 이번 조사에서 벤처기업의 자금·기술·인력 등에 관한 전반적인 경영애로사항 및 정부의 벤처기업 지원정책의 실효성과 문제점 등을 파악한 뒤 개선방안을 정부에 건의할 계획이다. <장관진기자 bbory5@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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