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터넷정보센터(KRNIC, 사무총장 송관호)는 209만7152개 호스트 사용이 가능한 /11 IPv4주소를 확보했다고 8일 밝혔다.
/11 IPv4주소의 규모는 현재까지 아태지역에 배정된 주소규모 중 최대 규모며 지난해 배정받은 전체 주소규모와 거의 동일한 주소규모다.
이로써 KRNIC가 올해 확보한 IP주소는 393만2160개며 국내 보유 C클래스 IP주소는 1120만개다.
이번 IP주소 공간의 확보로 인해 큰 폭의 증가세를 보이고 있는 ADSL, CATV를 이용한 인터넷 가입자에게 원활한 주소할당이 가능하게 됐다.
<이경우기자 kw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4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5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6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7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8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9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10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