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통운(대표 곽영욱 http://www.korex.co.kr)은 택배와 인터넷쇼핑몰을 집중 전략사업으로 선정하고 이에 대한 인프라를 더욱 보강하고 있으며 상품개발과 서비스의 질적 향상에 초점을 맞춰나가고 있다.
대한통운은 이와 함께 지난 5월 10일부터 서울과 6대 광역시를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는 「슈퍼 퀵 서비스」를 점차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슈퍼퀵서비스는 3시간 안에 집화에서부터 배달까지 완벽하게 서비스하고 정시간 안에 서비스를 제공하지 못할 경우에는 1시간 지연시 배달료 50%, 1시간 이상 지연시 전액을 환불하는 것으로 택배업계 선두주자로서의 자신감을 바탕으로 실시하고 있는 서비스다.
이와는 별도로 대한통운은 전국 사업용 화물차량을 대상으로 하는 디지털 운송사업도 추진중이다.
디지털 운송사업이 완성되면 개별 차량추적위치시스템을 활용해 전국의 9000여개 화물알선업체를 통하지 않고도 인터넷에서 공차정보를 수집·가공해 운송을 희망하는 화주에게 차량정보를 제공할 수 있게 된다. 이와 함께 불법화물 다단계 알선수수료를 대폭 절감할 수 있으며 정보통신 서비스 업체가 차량에 유류판매와 정비, 기상정보, 고속도로 정보 등 부가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국가 전체적으로도 물류비를 상당히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밖에 대한통운은 사이버 물류 솔루션시스템을 SI업체와 제휴·개발할 계획도 가지고 있으며 이 프로젝트를 국내 물류표준화 작업과도 연계할 예정이다.
또 자사의 물류 경쟁력을 바탕으로 인터넷쇼핑몰 코렉스몰(http://www.korexmall.co.kr)을 최고의 쇼핑몰로 만들어나간다는 전략하에 소비자 보상제를 실시해 배송지연, 이종상품 배송, 상품 파손 등의 문제 발생시 상품가격의 120%를 보상해주고 있다.
<심규호기자 khs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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