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7개 대형금융기관이 공동으로 온라인 외환거래시장 개설을 추진하고 있다.
골드만삭스·모건스탠리 등 7개 업체들은 온라인 외환시장인 「포렉스올닷컴(Fxall.com)」을 개설해 고객들이 인터넷을 통해 외환딜러들과 거래할 수 있도록 하고 가격·외환시장정보·조사자료 등의 정보서비스도 제공할 계획이다.
참여 업체들은 골드만삭스·모건스탠리 외에 뱅크오브아메리카·크레디트스위스퍼스트보스턴·HSBC·JP모건·UBS워버그딜론리드 등이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금속 탐지기 돌리다 '잭팟'… 바이킹시대 은화 4.5kg 무더기 발견
-
2
워런 버핏도 “너무 비싸게 샀다” 후회한 기업, 10년 만에 몸값 '대반전'
-
3
초강력 엘니뇨가 대서양 허리케인도 삼켰다…9월 절정기에도 첫 발생 최장 지연 전망
-
4
"키오스크 당장 치워"…美 패스트푸드가 다시 직원 찾는 이유
-
5
[테크 차이나] 볼보, '벤츠맨' 잇단 영입…中 시장 부진 돌파구 찾을까
-
6
휴머노이드가 거리 순찰…中 '로봇 경찰서'
-
7
하루 8시간 '이 자세' 때문에… 어린이 '구운 피부 증후군' 확산
-
8
AI가 100년 난제 풀자…허준이 등 필즈상 25명 '집단 경고'
-
9
주먹 피하고 반격까지…스스로 사람과 싸우는 ' AI 격투 로봇'
-
10
'찰스 불륜' 인정 당일 다이애나비 '복수의 드레스' 경매로… 예상 낙찰가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