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전화단말기 제조업체인 와이드텔레콤(대표 김재명 http://www.widetel.co.kr)이 본격적인 휴대폰 출시를 앞두고 새로운 CI(Corporate Identity)작업을 통해 로고를 변경했다고 6일 밝혔다.
와이드텔레콤측은 『이번 로고변경이 내적으로 일체감을 조성해 미래지향적인 기업문화를 추구하고, 외적으로 한단계 도약한 회사의 모습을 보여주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새로운 회사 심벌은 전파의 무한한 확장성을 상징하며 와이드텔레콤의 영문 이니셜 「W」를 대치시켜 힘 있는 이미지를 꾀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