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윤종용)와 아라기술(대표 이재혁)이 손을 잡고 유망시장으로 떠오른 캐싱솔루션 시장공략에 본격 나선다.
두 회사는 최근 캐시 애플리케이션 사업 분야에서의 업무 협력을 위한 공동 추진 협약서를 체결하고 삼성전자의 PC서버인 「스마트서버팜」에 아라기술의 캐시소프트웨어인 「재규어 2000」을 탑재해 외산 제품이 장악하고 있는 캐싱솔루션 시장 공략에 나설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종윤기자 jy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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