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티플러스(대표 이수용 http://www.itplus.co.kr)는 자바 개발자 동호회 사이트인 자바랜드를 운영하기로 했다고 4일 밝혔다.
아이티플러스가 운영하게 되는 자바랜드(http://www.javaland.co.kr)는 자바언어에 관심있는 1만여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는 국내 최대 자바 개발자 모임으로 자바정보 및 자료실·게시판·자바강좌·질의/응답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아이티플러스는 특히 자바랜드의 기존·신규 회원을 대상으로 각종 이벤트를 전개하는 한편 우수 회원에게는 마일리지를 부여해 해외연수, 교육기회를 제공하고 재학생들에게는 장학금을 지급하는 등 커뮤니티 활성화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또 웹 애플리케이션 서버, 자바 개발툴 등 자사가 보유하고 있는 솔루션 노하우를 자바랜드 운영에 활용해나갈 방침이다.
<조인혜기자 ihcho@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3
기업 42% “숙련된 보안 인력 부족이 공급망 공격 대응 최대 걸림돌”
-
4
美 국방부, 앤트로픽 뺀 오픈AI·AWS 등 8개사와 기밀용 AI 협약
-
5
KISA, 자동차 공급망 대상 사이버 보안 강화 지원
-
6
[사설] '휴머노이드 쇼룸' 시도 만큼 내실도 좋아야
-
7
[ET단상] 무겁고 복잡한 보안, 이제는 바꿔야 한다
-
8
로아이, 130억 규모 시리즈A 투자 유치
-
9
[ESG경영 우수사례]KOSA, 3년 연속 AI 기반 지능형 ESG 진단서비스 확대…기업 경쟁력 견인
-
10
오산 미래지도 꺼낸 이권재…반도체·AI 공약 들고 재선 시동 본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