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정보기술(대표 안찬호 http://www.microtek.co.kr)은 유니버설 시리얼버스(USB) 인터페이스 기반의 고성능 스캐너 3종(모델명 스캔메이커 3700·4700·V6UPL)을 국내 공급한다고 밝혔다.
「스캔메이커 3700」은 600×1200dpi의 해상도를 갖춘 고성능 스캐너로 세 개의 하드웨어 버튼을 내장. 소비자가 편리하게 스캔·복사하고 전자우편을 전송할 수 있도록 개발된 제품이다.
「스캔메이커 V6UPL」은 USB인터페이스와 스카시를 겸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듀얼 인터페이스 방식 제품으로 기존 A4보다 30%가 넓은 리갈 사이즈를 지원하며, 트웨인 드라이버를 지원해 USB 포트를 내장하지 않은 구형 컴퓨터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이 제품과 함께 출시된 「스캔메이커 4700」은 고급사용자를 위한 고성능 제품으로 1200×2400dpi의 해상도를 갖추고 있으며 스캔과 복사, 전자우편, 취소, 환경설정을 담당하는 5개의 하드웨어 버튼을 내장해 편리성을 향상한 제품이다.
<이규태기자 kt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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