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처기업 미디어믹스(대표 김환교)가 애니메이션·영화·비디오·캐릭터·게임 등 영상사업에 진출한다.
이 회사는 이를 위해 5일 서울 삼성동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사업설명회를 갖고 향후 사업계획을 밝힐 예정이다.
오는 8월 KBS2TV를 통해 만화영화 「몽키매직」을 방영할 계획인 미디어믹스는 현재 김수용 원작의 「힙합」을 비디오 애니메이션으로 제작중이며 스타캐릭터·만화저작권·인터넷 VOD 사업 등을 준비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5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6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7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8
삼성바이오 전면파업 이틀째…5일까지 총파업 강행
-
9
우리은행, 계정계 '리눅스 전환' 착수…코어 전산 구조 바꾼다
-
10
'HMM 부산 이전' 李대통령 “약속하면 지킨다…이재명은 했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