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석진 한국제너럴일렉트릭(GE) 사장은 지난달 31일 오후 서울 대치동 한국GE 사무실에서 국내 이공계 대학생 8명에 대한 GE재단 장학금 수여식을 가졌다. GE재단은 한국의 우수한 이공계 인재를 지원한다는 취지하에 지난 92년부터 매년 두 차례에 걸쳐 15명의 이공계 대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해 오고 있다. 한미교육위원단에 의해 선발된 GE재단 장학생에게는 대학 3·4학년 2년 동안의 학비전액이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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