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기업을 대상으로 한국 뉴스 및 정보를 제공하는 「e코리아뉴스(http://www.eknews.com)」 사이트가 1일부터 본격적인 상용 서비스에 들어간다.
효성데이타시스템(대표 최병인)과 NTT코리아(대표 고바야시 가즈오)가 공동 운영하는 이 사이트는 한국의 정치, 외교, 경제, 금융, 산업, 사회 등 전반에 걸친 뉴스를 매일 일본어로 번역해 제공하며 이용자는 사이트에 직접 접속해 뉴스를 보거나 e메일로 뉴스를 받아볼 수 있다.
또한 이 사이트는 지난 5년간의 국내 기사를 산업분야별로 데이터베이스화했으며 뉴스 제공 서비스 외에 한국 내 문화관광과 가족여행, 테마여행 및 지역별 상품 등 다양한 여행 정보도 제공한다.
<주상돈기자 sdjoo@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단독네이버 차세대 AI모델 …사용량 1위 中 넘는다
-
2
美·中 양자전쟁 격화… “韓 대응 속도 높여야”
-
3
“배우는 AI에서 실행하는 AI로”…멀티캠퍼스, 기업 AX 교육 진화 이끈다
-
4
“버려지는 IT 자산을 '국가 전략자원'으로”…아이태드산업협회 출범
-
5
오라클, 1년간 세계 임직원 2만명 감원…AI로 직무 대체
-
6
[2026 상반기 혁신상품 대상]안랩클라우드메이트, 생성형 AI 보안 솔루션 '시큐어브리지'
-
7
공공 1.6만개 시스템 등급 개편 착수…전문가 “DR 안정적 재원 필수”
-
8
ISMS-P 심사에 AI 활용 추진…실효성·효율 동시 강화
-
9
오픈AI, 삼성전자 업무에 챗GPT 등 AI 지원 본격화
-
10
오픈AI, 보안 전용 '코덱스 시큐리티' 공개…'GPT-5.5 사이버'도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