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한 인터넷 접속, 인터넷 무료전화, 일반전화걸기 및 e메일 송수신이 가능한 프로그램이 개발됐다.
코스테코(대표 신영호)는 인터넷에 접속해 무료전화 사용이 가능한 프로그램 「프리넷폰」을 최근 개발했다.
프리넷폰은 인터넷 접속은 물론 인터넷 무료전화, 일반전화걸기 및 e메일 송수신이 가능하다. 이 프로그램은 펜티엄급, 인터넷 익스플로러4.0 이상에서 구동되며 윈도 95/98, NT의 운용체계에서 사용할 수 있다.
이 제품은 기존 제품과는 달리 자체 소프트웨어로 만들어진 초기화면의 아이콘을 한 번 클릭하면 바로 인터넷 무료전화를 이용할 수 있다.
프리넷폰은 LAN환경에서는 바로 사용이 가능하며 모뎀사용시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이용해 인터넷서비스제공업체(ISP)로 인터넷 연결 후 사용할 수 있다.
<김상룡기자 sr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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