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얼로직코리아(대표 한기원)는 지난 29일 한국중소기업의 발전모델을 살피기 위해 방한한 중국 전국인민대표회의 재정경제위원회 위원들을 맞아 자사 제품소개 및 시연, 중국진출계획 등을 소개했다.
이번 중국 재경위의 회사방문은 이 회사가 지난 4월 말 중국시장 진출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해 중소기업진흥청 및 공단과 함께 중국을 방문했던 것에 대한 화답 차원에서 이뤄진 것이다.
이날 중국 재경위 위원들은 이 회사의 홍수 및 댐수위 자동경보, 환경오염경보, 황사경보 등의 자동경보시스템 등에 관심을 보였다.
다이얼로직코리아는 올 하반기 중에 중국 시스템통합(SI) 업체와 공조 기반을 구축, 중국시장에 진출한다는 계획이다.
<최정훈기자 jhchoi@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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