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개인휴대단말기(PDA) 전문 벤처기업인 제이텔(대표 신동훈http://www.itel.com)은 고선명 LCD를 장착하고 무선 인터넷 기능이 보강된 「셀빅 Nx」를 최근 선보였다.
이 제품은 본체에 레벨 컨버터를 내장해 이동전화와 셀빅을 케이블 하나로 연결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인터넷을 손쉽게 사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선명도가 높은 LCD를 탑재해 LCD 위에 나타나는 문자, 그림의 가독률이 뛰어나다.
또 비즈니스맨 취향에 맞도록 외관을 금속성 색상으로 도색해 고급스럽게 디자인했다.
셀빅 Nx는 사용자 저장용량을 2Mb 탑재한 제품과 8Mb 탑재한 두 가지가 있는데 2Mb가 탑재된 제품을 8Mb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이 제품은 주소록·일정관리·업무관리 등 개인정보관리는 물론 웹브라우저, 전자우편, PC통신 연결 등 통신용, 게임용 등으로 활용된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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