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개인휴대단말기(PDA) 전문 벤처기업인 제이텔(대표 신동훈http://www.itel.com)은 고선명 LCD를 장착하고 무선 인터넷 기능이 보강된 「셀빅 Nx」를 최근 선보였다.
이 제품은 본체에 레벨 컨버터를 내장해 이동전화와 셀빅을 케이블 하나로 연결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인터넷을 손쉽게 사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선명도가 높은 LCD를 탑재해 LCD 위에 나타나는 문자, 그림의 가독률이 뛰어나다.
또 비즈니스맨 취향에 맞도록 외관을 금속성 색상으로 도색해 고급스럽게 디자인했다.
셀빅 Nx는 사용자 저장용량을 2Mb 탑재한 제품과 8Mb 탑재한 두 가지가 있는데 2Mb가 탑재된 제품을 8Mb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이 제품은 주소록·일정관리·업무관리 등 개인정보관리는 물론 웹브라우저, 전자우편, PC통신 연결 등 통신용, 게임용 등으로 활용된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2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3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4
[르포] “AI가 알아서 빨래 정리”…제논 '피지컬 AI 두뇌' 개발 현장
-
5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6
내달 상암서 서울 첫 레벨4 자율주행 택시…라이드플럭스가 맡는다
-
7
오픈AI 회의실 도청 혐의자, 사우디 왕족 AI 프로젝트 합류 타진
-
8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170%↑…AI 성장 최대 병목”
-
9
앤트로픽, 상반기 매출 1500% 급증에도 107조원 순손실
-
10
김경엽 롯데이노베이트 대표 “2030년까지 모빌리티 사업 300% 신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