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문화센터는 26일 제12회 정보문화상 수상자로 대통령상인 정보문화대상에 새롬기술(대표 오상수)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국무총리상인 정보문화진흥상에 (사)한국장애인정보화협회(회장 최성중), 정보문화기술상에 정내권 드림위즈 개발부문 부사장, 정보문화 교육상에 심재동 함안군 농업기술센터 농촌지도자가 각각 선정됐다.
정보문화대상 수상기관으로 선정된 새롬기술은 인터넷음성통신에 필수적인 핵심기술을 보유한데다 무료인터넷전화서비스인 다이얼패드를 개발한 공로가 인정됐다.
정보문화기술상을 수상한 정내권 드림위즈 부사장은 「아래아한글」의 개발작업 주도와 핵심엔진모듈을 직접 개발한 공로가 인정됐으며, 정보문화교육상을 수상한 심재동 농촌지도자는 원격영농기술지도시스템 도입 등 농업분야 전반의 기술을 제공한 공로가 반영됐다.
정보문화상 시상식은 6월 1일 오전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13회 정보문화의달 기념식장에서 거행될 예정이다.
<조시룡기자 srcho@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정구민의 테크읽기] '파리모터쇼'로 보는 중국의 공세, 유럽의 위기와 우리의 과제
-
3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4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5
[데스크라인] 모두의 창업 2기, 다시 서는 희망의 사다리 돼야
-
6
[ET시론] 딥테크가 만드는 산업 구조의 다양화와 제2·제3의 성장축
-
7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11〉사이버공격의 시대, 정보보안 일자리가 부상하는 이유
-
8
[리더스포럼] AI와 1인 유니콘 시대 도래:솔로프러너 육성
-
9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10
[ET시선]삼성바이오 노조, 글로벌 CDMO '골든타임' 무게 알아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