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현실 공간속에서 새차를 타보고 각종 기능을 실제와 똑같이 작동해 볼 수 있는 사이버 신차발표회가 인기를 끌고 있다.
기아자동차(대표 김수중 http://www.kia.co.kr)는 준중형차 「스펙트라」의 출시를 기념해 업계 최초로 지난 20일부터 한달간 사이버 신차발표회인 「레인보 페스티벌」을 실시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사이버 신차발표회는 신차의 주요 기능 설명과 함께 클릭 몇번으로 △자동차문을 열거나 △핸들조작과 콘솔박스를 열어볼 수 있고 △보닛과 트렁크를 열어 엔진과 트렁크 공간을 자세히 볼 수 있으며 △오디오를 작동해 음향을 직접 들어볼 수도 있다. 또 새차의 내외부를 360도 회전시켜 여러 각도에서 차량을 자세히 살펴볼 수 있고 원하는 부분은 확대시킬 수 있으며 이외에 사이드미러와 자동차 실내조명 조작이 가능하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4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5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6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7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
8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9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10
[이슈플러스]美 로봇시장, 최대 격전지 부상…韓 기업은 '조건부 승인' 부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