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증권업협회(회장 배창모)는 24일 제12차 코스닥위원회(위원장 정의동)를 열어 누리텔레콤 등 15개사의 코스닥등록예비심사를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날 등록예비심사를 받은 회사는 총 21개사며 이중 젠네트워크, 인포피아, 골드콘정보통신, 한솔포렘 등 4사는 기각판정을 받았고 세스컴과 이네트는 각각 보류와 재심의 판정을 받았다.
예비등록심사를 통과한 15개업체 중 정보기술(IT) 관련 회사는 누리텔레콤, 프로소닉, 이오테크닉스, 한국하이네트, 디지탈갬프, 우리별텔레콤, 현대정보기술, 텍셀, 솔빛미디어, 한광, 페타시스 등 11개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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