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자원부는 오는 10월부터 냉장고와 에어컨, 손목시계, 카메라 등 10개 품목에 대해 권장소비자가격 표시제를 폐지하고 제조업체가 스스로 가격을 정하게 할 계획이라고 24일 밝혔다.
산자부는 이들 품목이 대형유통매장에서 권장소비자가보다 20% 싸게 판매되고 있어 권장소비자가가 유명무실해짐에 따라 표시 방식을 바꾸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앞서 지난해 9월에는 TV, VCR, 유선전화기 등 12개 품목의 권장소비자가 표시제도가 폐지됐다.
<양봉영기자 byyang@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美 물가 충격에…코스피 5500선으로 폭락
-
2
호남 반도체 국가산단 속도…홍지선 장관 “부지 적기 공급”
-
3
코스피·코스닥 사이드카 이어 동반 서킷브레이커
-
4
이소영 “창업도시, 숫자보다 성공 중요”…대전서 성공모델 모색
-
5
[ET특징주] 치매약 '키순라' 국내 허가 기대감… 듀켐바이오 주가 21%↑
-
6
새주인 맞는 롯데·예별손보…손보업계, 중위권 경쟁 '군불'
-
7
속보코스피 6%·코스닥 7% 급락…동반 매도 사이드카 발동
-
8
[뉴스줌인]코스피 고점 대비 40% 추락에…'강제 청산' 충격까지 연일 확대
-
9
“하루에 수천만원씩 날아갔다”…코스피 8% 폭락에 개미들 '패닉'
-
10
코스피 2%·코스닥 4% 반등…코스피 8거래일 만에 상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