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대표 이계철 http://www.kt.co.kr)은 정보통신벤처업체 피엘콤(대표 김승돌 http://www.plcom.co.kr)과 전력선 통신사업 공동추진을 위한 협력각서를 교환했다고 24일 밝혔다.
양사는 국내외적으로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전력선통신분야의 기술개발·서비스 운용 등에서 포괄적으로 협력하고 향후 홈네트워킹 솔루션과 연계, 아파트 등 집단거주지를 대상으로한 고속인터넷서비스를 공동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피엘콤은 지난해 10월 정보통신부가 주최한 벤처창업경진대회에서 전력선 통신기술로 대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이달 세계 최초로 10Mbps 속도와 표준 LAN 프로토콜인 이더넷접속기술 구현에 성공함으로써 업계의 주목받고 있는 업체다.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새 폴더블 디스플레이 기술 '플렉스 티타늄' 공개
-
2
단독LG헬로비전, CJ ENM 상대 방송분쟁조정 신청…대가산정 갈등 격화
-
3
NIA, 'AI-RAN+피지컬AI 현장 실증'…오픈랜 해외 수출 동시 추진
-
4
공장에 '피지컬 AI' 실현할 지능망 깐다…SKT·KT, 하이퍼 AI 네트워크 실증 착수
-
5
메모리값 껑충…스마트폰 가격 줄인상 예고
-
6
라이엇게임즈, 더현대 서울서 '와일드 팬페스트' 개최... '사운즈 포레스트' 입성
-
7
통신 3사 '모두의 AI' 도전장…B2C AI 주도권 선점 경쟁
-
8
김영인 AINA 대표의장 “AI 네트워크 실증 집중, 글로벌 시장 주도권 확보 지원할 것”
-
9
'5G 과장광고' 2심 선고 앞둔 SKT·KT, 관련 매출 범위 쟁점
-
10
노키아, 엔비디아와 AI-RAN 상용화…무선 네트워크 전환 시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