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컴(대표 이해진 http://www.naver.com)은 인터넷 취업 정보 서비스 업체인 넷매니아(대표 이춘화)와 손잡고 맞춤형 인터넷 구인 구직 서비스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네이버컴은 넷매니아의 지분 30%를 인수하고 이를 계기로 그동안 넷매니아가 독자적으로 운영해 온 구인 구직 사이트인 잡시티(http://www.jobcity.co.kr)를 공동으로 운영키로 했다.
양사는 잡시티를 통해 온라인으로 벤처 취업을 중개하는 취업 서비스와 온라인 이력서 제출 및 이력서 평가 서비스, 구인게시 임대 서비스 등 다양한 인터넷 취업 정보 서비스를 벌여나갈 계획이다.
<주문정기자 mjj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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