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종합화학(대표 유현식 http://www.samsungchem.com)은 23일 대형 상수도 및 가스관에 적합한 초대형 고압 파이프용 플라스틱 신소재를 세계 최초로 개발, 상용화하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석유화학소재인 폴리에틸렌(PE)을 주원료로 한 신소재(PE112)는 기존의 금속관보다 내부식성 및 내화학성·내지진성·내충격성 등이 탁월해 50년 이상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누수현상을 원천적으로 예방할 수 있다.
삼성종합화학은 이번 신소재 개발과 관련, 파이프전문 품질테스트기관인 스웨덴의 바디코트플리머사로부터 세계 최초로 「PE112」 인증을 획득한 데 이어 미국 등 세계 각국에 11건의 관련 기술에 대한 특허를 출원, 등록했다고 밝혔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국내 서버 가공·보안 조건부 승인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5
[ET특징주]한미반도체, 해외 고객사 장비공급 소식에 상승세
-
6
1213회 로또 1등 '5, 11, 25, 27, 36, 38'…18명에 당첨금 각 17억4천만원
-
7
[ET특징주] 현대차, 새만금에 9조 통큰 투자… 주가 8%대 상승
-
8
금융당국 100조원 투입 검토…은행권, 12조원+@ 긴급 금융지원 '총력'
-
9
삼성카드, 갤럭시 S26 시리즈 공개 기념 삼성닷컴 사전구매 행사 진행
-
10
속보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