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영상기술 전문업체인 케스텔레콤(대표 신광순 http://www.kestelecom.net)은 23일 사무실을 용산구 한강로2가 191 국제빌딩 11층으로 이전했다. 대표전화 (02)798-7100, 팩스 (02)798-1112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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