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e커머스 SW업체간 M&A가 활발하다.
인터넷뉴스 「C넷」에 따르면 22일(미국 시각) e커머스업체 웹메서드(http://www.webmethods.com)는 액티브소프트웨어를 13억달러에, 비그네트(http://www.vignette.com)도 온디스플레이를 주식교환 방식으로 17억달러에 인수한다고 각각 발표했다.
웹메서드는 자사의 제품과 액티브소프트웨어의 e비즈니스 제품을 결합해 전방위 e비즈니스 제품을 공급하게 된다. 이 회사는 영국, 프랑스, 독일, 네덜란드 등에 사무소를 두고 있는데 액티브와의 결합으로 직원이 600명으로 늘어나게 됐다.
비그네트는 온디스플레이의 매입으로 2000명의 직원과 870곳의 기업고객을 가진 중견업체로 거듭날 전망이다. 아울러 미국은 물론 유럽, 아시아, 오스트레일리아에도 사무실을 두게 됐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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