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크롭(대표 이기덕 http://cecrop.com)이 중국 상하이에 법인을 설립하고 본격적인 중국시장 개척에 나섰다.
지문인식기 생산업체인 씨크롭은 최근 중국시장 진출을 위해 상하이시에 씨크롭 상하이법인을 설립하고 첫 성과로 22일 하얼빈공과대학 과학기술공사와 씨크롭 지문인식 센서를 이용, 중국내 수요에 맞는 제품의 개발을 위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씨크롭과 하얼빈공대 과학기술공사는 이번 전략적 제휴를 계기로 씨크롭이 생산하는 지문인식센서를 응용해 통관업무를 위한 세관통합관리시스템과 개인사업자를 위한 지방세 발행시스템 등을 개발해 중국시장에 공급할 계획이다.
씨크롭은 하얼빈공대 과학기술공사와 기술협약을 체결함으로써 앞으로 중국의 생체인식시장 공략이 보다 활기를 띨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성욱기자 swkim@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전자 소자·부품도 공급망 경고등…고사양 콘덴서 공급 20주 넘게 밀린다
-
2
두산로보틱스-엔비디아, 피지컬 AI 로봇 협력…2028년 산업용 휴머노이드 선보인다
-
3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6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7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8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9
삼성전자, 1분기 반도체 영업이익 53.7조원… “2분기도 호실적”
-
10
中 TCL, 미니 LED TV 'C7L'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