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소 상장법인 한솔텔레콤(대표 윤재철)이 자사주 가격안정을 위해 자기주식 취득을 결의했다.
한솔텔레콤은 22일 공시를 통해 『27억3600만원 규모의 자기자금으로 오는 26일부터 3개월동안 자사수 매입을 하겠다』고 밝혔다. 한솔텔레콤은 자사주 매입을 통해 40만주, 발행주식 수량의 5.51%를 취득하게 된다.
<김승규기자 se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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