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캐피탈은 7월부터 온라인상에서 1000만원 한도의 대출 전용상품인 「아하론 패스카드」를 전자화폐로도 사용할 수 있게 됐다고 22일 밝혔다.
삼성캐피탈은 이를 위해 이날 전자지불솔루션 제공업체인 엔캐시(http://www.n-cash.net)와 전략적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아하론 패스카드 회원들은 인터넷을 통해 이 카드로 대출한도내에서 물품구매 및 정보서비스 요금을 지불할 수 있게 됐다.
지난 16일 출시된 아하론 패스카드는 전국 모든 은행과 한넷의 CD기와 ATM기, 전화대출((02)1544-3366), 인터넷(http://www.ahaloan.com)을 통해 마이너스 통장 형태의 현금대출을 자유롭게 받을 수 있는 상품이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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