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방송수신기 전문업체 글로벌테크(대표 차희규 http://www.globalteq.com)는 최근 루슨트테크놀로지스의 방송장비 국내 판매권을 획득, 관련사업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이 회사는 앞으로 루슨트테크놀로지스의 디지털 방송장비인 「비디오스타」 시리즈를 국내에 들여와 판매하게 된다. 비디오스타시리즈는 고화질(HD)TV·디지털 CATV·디지털 위성방송에 적용하는 엠펙2 기반의 인코더·디코더·네트워크 인터페이스장비·영상회의시스템·무선네트워크(MMDS) 장비 등으로 구성돼 있다.
글로벌테크는 이달 23일부터 26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방송장비전시회인 코바(KOBA) 2000을 통해 비디오스타시리즈를 선보임과 동시에 기술 세미나를 개최하는 등 마케팅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4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5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6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7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8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9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10
크래프톤, 1분기 매출 1.3조 '역대 최대'... PUBG 프랜차이즈만 1조 돌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