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진컴퓨터랜드(대표 변재주 http://www.sejin.co.kr)는 인터넷 전화기와 소프트웨어를 이용해 간편하게 전화를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인터넷폰 PC(모델명 세종대왕 2000이지벨)를 26일부터 판매한다고 22일 밝혔다.
이 회사는 최근 PC보급 확대와 인터넷 사용의 증가로 인터넷을 통한 무료전화 수요가 크게 늘어남에 따라 세주씨앤씨와 업무제휴를 맺고 이 회사가 개발한 인터넷 전화기 및 소프트웨어를 자사의 최신 PC와 패키지로 묶어 출시한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그동안 PC사용자가 인터넷폰을 사용하려면 키보드·마우스 등을 조작해 ID·패스워드를 일일이 입력하는 등 번거로운 절차를 거쳐야 했으나 이 시스템을 이용하면 인터넷 전화기를 PC와 연결함으로써 간단하게 국내·국제전화를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이 인터넷 전화기를 이용해 전화를 걸면 PC가 자동으로 http://www.easybell.com에 접속해 인터넷폰의 접속상태와 통화품질 등을 제공해 초보자도 쉽게 인터넷 전화를 사용할 수 있다.
세진이 내놓는 「세종대왕 2000이지벨」 PC는 펜티엄Ⅲ 700㎒ CPU를 탑재한 제품으로 17인치 모니터를 포함해 190만원선에 판매될 예정이다. 문의 (02)668-1120
<박영하기자 yhpark@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3대 메가프로젝트' 대한민국 산업 생태계 '지역 균형발전' 시동건다
-
2
韓 디스플레이 장비 업체, CSOT 8.6세대 OLED 설비 대거 공급
-
3
'디자인으로 완성되는 탁월함' GM '뷰익(Buick)' …이상적 자동차 경험 4가지 철학 공개
-
4
애플, 국내에서만 아이폰 가격 인상 '신중 모드'…9월이 인상 분수령
-
5
쿠쿠, 세척 부담 줄인 '팬리스 에어프라이어' 출시
-
6
단독외환거래·해외송금…금융 인프라 손본다
-
7
李 “호남, 반도체 최적지”…삼성·SK하이닉스 대규모 투자 앞두고 靑·정부 당위성 부각
-
8
아성다이소, 여름 휴가철 앞두고 '비치 리조트룩 기획전' 실시
-
9
모든 AI 에이전트 한곳에...'AI 마켓플레이스' 열린다
-
10
"AI 성능 넘어 실무 연결 중요" 젠스파크, 빅테크 동맹 강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