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NTV는 오는 8월부터 가동될 첨단 통신위성을 이용한 디지털 위성방송사업을 시작한다고 지난 19일 발표했다.
NTV의 이번 결정으로 일본 디지털 위성방송시장의 경쟁은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일본의 위성방송시장은 소니, 후지TV가 대주주로 참여하고 있는 스카이퍼펙TV와 와우와우(일본위성방송)가 주도하고 있다.
<도쿄=교도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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