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대표 이계철 http://www.kt.co.kr)은 기업인터넷 호스팅서비스인 엔텀(http://www.entum.com)에 대한 전국순회 사업설명회를 23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엔텀서비스는 한국통신이 지난 3월 출시한 기업인터넷호스팅 통합브랜드로 현재 1700여개 기업을 대상으로 코로케이션을 비롯한 웹, 서버, 노츠 호스팅, 가상사설망 등 5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사업설명회에는 전국 4000여개 업체 대표 및 관계자를 초청, 엔텀서비스에 대한 설명과 함께 개별기업의 인터넷, 네트워크 운용과 관련한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며 대전(5월 23일)을 시작으로 대구(5월 30일), 광주(6월 7일), 전주(6월 9일), 수원(6월 15일), 부산(6월 20일) 순으로 열린다. 문의 (0342)727-6080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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