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B 소재·장비 공급업체인 LM디지탈(대표 유철현)이 PCB 드릴 가공사업에 나선다.
LM디지탈은 최근 들어 폭주 현상을 보이고 있는 PCB 홀 가공사업에 참여키로 하고 경기 안양에 PCB 홀 가공용 메커니컬 트릴공장을 건립할 계획이라고 21일 밝혔다.
LM디지탈을 이를 위해 독일 PCB 드릴 전문업체인 쉬몰로부터 6축짜리 메커니컬 드릴 5대를 올 하반기경 우선 도입하고 추후 메커니컬 드릴수를 확대할 계획이다.
유철현 LM디지탈 사장은 『쉬몰은 독일내 최대 PCB용 드릴 생산업체며 스위스 메커니컬 드릴업체인 포사록스의 지주회사』라면서 『올 하반기까지 드릴 가공에 필요한 공장설비 구축을 마무리짓고 이르면 연말경부터 본격 사업에 나설 계획』이라고 덧붙혔다.
<이희영기자 hylee@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2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3
캐논코리아, 체험형 팝업 '캐논 사진 한방당' 사전 예약 오픈
-
4
[포토] 마우로 포르치니 삼성전자 디바이스경험(DX)부문 최고디자인책임자(CDO) 사장
-
5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
6
LG전자 '시그니처 올레드 W', 타임지 선정 '2026 최고 발명품'
-
7
삼성전자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최고 발명품' 선정
-
8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
9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10
[포토]화장품 넘어 뷰티테크까지…K-뷰티 미래 한눈에
브랜드 뉴스룸
×











